지난해 국내 동물용의약품 시장 1조1천251억 원
상태바
지난해 국내 동물용의약품 시장 1조1천251억 원
  • 김지현 기자
  • [ 166호] 승인 2019.12.18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1년 대비 60% 대폭 성장
생산대비 수출 점유율 41%로 높아져

(사)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곽형근)가 지난 12월 12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동물용의약품 산업 현황과 동향 자료를 발표했다.

국내 동물용의약품 전체 산업규모를 보면, 지난 해 총 1조1천251억 원으로 2011년 대비 60% 이상 대폭 성장했다. 

2018년 내수시장은 8천54억 원으로 2011년 대비 40% 가까이 성장했으며, 수출액은 3천197억 원으로 국내 생산대비 점유율이 2011년 24%였던 것이 41%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기술연구원의 시험검사 현황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물용의약품과 동물용의약외품 외 기타 검사 품목수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3,639 품목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동물용의약품 검사품목은 1,134품목으로 전년 동기간보다 17.2% 감소한 반면 동물용의약외품은 2,325품목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0% 가까이 증가했다.

검사의뢰 업체 수는 올해 총156개사로 지난해 동기간 149개사에 비해 4.7% 증가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물병원 자동화,  수의사의 시간을 확보하다”
  • [기호 2번] 경기도수의사회 손성일 회장 후보
  • [기호 1] 대한수의사회 최 영 민 회장 후보
  • [기호 2] 대한수의사회 우 연 철 회장 후보
  • 베트컴, AI 기반 혈액학 분석기 ‘VT-50’ 진단 방식의 혁신
  • [기호 4] 대한수의사회 박 병 용 회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