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건사를 위한 반려동물학』 출간
상태바
『동물보건사를 위한 반려동물학』 출간
  • 이준상 기자
  • [ 209호] 승인 2021.10.07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옥진 수의학 박사 집필…산업변화 대처 실무능력 배양

내년 2월 말 첫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이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형설출판사에서 『동물보건사를 위한 반려동물학』을 출간했다.

해당 교재는 △반려동물 종류별 특성을 전달하고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배양 △반려동물 관련 신기술과 관련 사업 학습 및 종합적 결과물 도출 유도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과 관련 산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실무 능력 배양 등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자인 김옥진 수의학 박사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학과장 및 원광대학교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 센터장으로서 한국동물보건복지학회 회장과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옥진 교수는 “그동안 교재 작성에 대한 마음은 있었으나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더는 미룰 수 없어 그동안 생각했던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노력했다”며 “본 교재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조금이나마 반려동물에 대한 흥미와 유대감을 제시해 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 페이지는 총 724면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