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수의대 설립 33주년 ‘자랑스러운 동문상’ 장석진·장호진 외 3인 대상
상태바
충북대 수의대 설립 33주년 ‘자랑스러운 동문상’ 장석진·장호진 외 3인 대상
  • 강수지 기자
  • [ 237호] 승인 2022.12.14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현상환)이 설립 33주년을 맞이해 지난 11월 3~4일 ‘2022 성봉수의학술제’에서 시상식을 거행,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장석진(충북대 총동문회), 장호진(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수상했다.

또한 장동우(충북대) 교수가 임상진료분야 ‘특별상’을, 김대중(충북대) 교수가 ‘교육대상’을, 이상명(충북대) 교수가 ‘연구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대 수의대를 빛낸 기초·임상·예방 분야의 석박사과정생에게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물병원 자동화,  수의사의 시간을 확보하다”
  • [기호 2번] 경기도수의사회 손성일 회장 후보
  • [기호 1] 대한수의사회 최 영 민 회장 후보
  • [기호 2] 대한수의사회 우 연 철 회장 후보
  • 베트컴, AI 기반 혈액학 분석기 ‘VT-50’ 진단 방식의 혁신
  • [기호 4] 대한수의사회 박 병 용 회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