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자산 분할 만장일치
상태바
대전지부 자산 분할 만장일치
  • 허정은 기자
  • [ 39호] 승인 2015.02.26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충남수의사회, 정기총회서 예산안도 확정
 

대전·충남수의사회(회장 전무형)가 지난 2월 11일 충남대학교 수의대 대강당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전광역시지부 설립 및 자산 분할 건(안)’과 ‘대전광역시지부 설립에 따른 충청남도지부 운영과 관련된 제반 사항 의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대전·충남지부는 가장 큰 숙원사업인 대전지부 설립 및 자산 분할과 관련해 만장일치로 가결시키고, 대전지부 설립에 따른 충남지부 운영과 관련된 제반 사항들을 의결했다.
전무형 회장은 “대전지부 창립을 위해 대전시 회원들의 단합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반려동물 임상과 반려동물 문화 및 산업을 창달하고, 도시형 수의업무의 발전을 적극 도모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