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코펫, 그린메디신과 손잡고 '칸나비스' 활용 제품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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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펫, 그린메디신과 손잡고 '칸나비스' 활용 제품 개발한다
  • 이준상 기자
  • [ 250호] 승인 2023.06.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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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국 대표 “칸나비스를 기능성 원료로 사용할 것”

㈜메디코펫(대표 윤병국)과 ㈜그린메디신(대표 김세웅)이 손잡고 칸나비스를 활용한 반려동물 제품 개발에 나선다.

양 사는 지난 6월 14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칸나비스를 활용한 반려동물 제품 사업화 확대 △유관기관 네트워크 지원 △인프라 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메디코펫 윤병국 대표는 “그린메디신과 협력해 반려동물의 근골격계통증 및 신경계질환, 난치성 말기 질환에 도움이 될수 있는 칸나비스를 기능성 원료로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코펫은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 영양제, 의약부외품 등을 제조, 유통하는 회사다. 현재 총 40여 가지의 제품이 출시돼 있다.

그린메디슨은 가톨릭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 칸나비스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김세웅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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