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동물의료센터, ‘뉴로동물암센터’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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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동물의료센터, ‘뉴로동물암센터’ 개원
  • 강수지 기자
  • [ 276호] 승인 2024.07.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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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별 협진으로 종양질환 집중 관리
△목진수 원장과 이명연 원장(우).

뉴로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문종현)가 부산 최초이자 유일한 단독 암·종양 전문 동물병원인 ‘뉴로동물암센터’를 지난 7월 15일 오픈했다.

뉴로동물의료센터 건물 1층에 위치한 뉴로동물암센터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종양질환 등 내과 전문 진료를 진행해온 이명연 원장을 주축으로 반려동물의 다양한 종양 질환을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CT 및 MRI를 비롯해 C-Arm, 홀뮴레이저, 복강경내시경 등 최신 고성능 장비를 도입해 진단부터 시술 및 수술까지 케어하면서 암·종양 치료에 핵심적인 화학요법, 종양색전술, 혈관경색술, 고주파열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로동물암센터는 “뉴로동물의료센터의 내과, 영상의학과, 외과 등 다양한 분과들과의 협진을 통해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빠른 수술로 종양 질환의 완치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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