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라인, 올인원 진단장비 ‘Vcheck C10’ 4월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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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라인, 올인원 진단장비 ‘Vcheck C10’ 4월 론칭
  • 강수지 기자
  • [ 291호] 승인 2025.03.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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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및 판매…10분 내 최대 4개 검체 동시 검사

㈜바이오노트(대표 조병기)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All-in-One Dry Chemistry ‘Vcheck C10’을 오는 4월 론칭한다.

㈜바이오라인(대표 권동일)이 유통 판매하는 ‘Vcheck C10’은 70㎕의 검체로 10분 내 신속하게 최대 4개 검체의 동시 검사가 가능하고, Brain(중앙통제시스템 및 측정기) 한 대만으로 측정검사부터 결과 확인, 데이터 연동까지 모두 가능한 진단 장비다.

여러 검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은 경우 최대 3대까지 Limb(측정기)를 연결해 검사 처리량을 늘릴 수 있고,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검사법이 특징이다.

‘Vcheck C10’의 건식 생화학(Dry Chemistry) 카트리지는 카트리지에 점적된 검체가 모세관 작용을 통해 반응 웰에 도달하면 코팅된 시료와 반응해 웰 내 검체의 색이 바뀌게 된다. 

이후 LED 광원에서 나온 빛이 반응 웰을 투과하면 광다이오드(photodiode) 감지기가 광원의 빛의 양과 반응 웰을 통과한 빛의 양의 차이를 감지해 각 측정 항목의 농도를 정확히 계산한다.

카트리지는 16개의 반응 웰이 각 웰마다 특정 항목을 측정하기 위해 필요한 시료가 코팅돼 있고, 검체 주입 홀을 통해 검체 70㎕ 주입 시 모세관 작용을 통해 각 반응 웰로 검체가 이동한다. 

2D 바코드는 칩 인식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코딩되며, 카트리지 핸들은 카트리지가 오염될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판매처는 바이오라인(031-268-7960), 제품 문의는 전화(031-211-05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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