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 투 게더’ 두 번째 모델 ‘몬드’
네츄럴코어가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동물보호단체 ‘도그어스플래닛(Dog us Planet)’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맘마 투 게더(MAMMA to gather)’ 캠페인 두 번째 모델을 공개했다.
‘맘마 투 게더’ 캠페인은 모델로 참여한 강아지와 신제품 콘텐츠를 통해 입양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보호소에 제품을 지원해 도움을 전하는 방식이다.
두 번째 모델로 지난 7월 가평의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포메라니안 ‘몬드’(3살 추정)를 선정했다. 몬드는 현재 도그어스플래닛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네추럴코어의 신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도그어스플래닛에 기부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만으로도 유기 및 구조동물의 입양·보호 활동에 마음을 보탤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네츄럴코어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구조동물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들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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