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애견계 대표 시상식 ‘2025 KKF 어워즈’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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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 애견계 대표 시상식 ‘2025 KKF 어워즈’ 성황리 개최
  • 박진아 기자
  • [ 312호] 승인 2026.0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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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쇼 등 애견계 전반 성과 조명
왼쪽부터 올해의 출진자 박준희, 전병룡(강삼구 대리 수상자), 전월남 총장, 유동석, 이동훈 브리더.
왼쪽부터 올해의 출진자 박준희, 전병룡(강삼구 대리 수상자), 전월남 총장, 유동석, 이동훈 브리더.

(사)한국애견연맹(KKF)이 지난 1월 9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25 KKF 어워즈’를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KF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도그쇼 및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출진견과 브리더, 애견 미용사, 핸들러, 훈련사, 어질리티 팀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애견 시상식으로, 애견계 전반의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다.

‘KKF 어워즈’는 매년 애견계 각 분야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격려하는 행사로, 공정한 기준에 따른 시상을 통해 애견 문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오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 견종 랭킹 1위에 김태환 씨 소유의 미니어처 닥스훈트가 선정됐으며, △올해의 미용사에는 오서연 씨 △올해의 훈련사에는 조동현 씨 △올해의 핸들러에는 이혜련 씨가 각각 선정됐고, △올해의 어질리티 팀은 전가영 씨(반려견 ‘짱아’) 팀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현장에는 애견계 각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으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애견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시상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올바른 애견 문화 정착과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본 시상식은 세계애견연맹(FCI) 및 FCI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의 후원 아래 진행됐으며, 네이쳐스 프로텍션, 레나독, 리케이, YJ KOREA, 피터페터, 퓨리나, 하이드라 등의 업체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왼쪽부터 올해의 인물 및 기관 전가영, 유동석, 송하경 총재, 오서연, 조동현 수상자.
왼쪽부터 올해의 인물 및 기관 전가영, 유동석, 송하경 총재, 오서연, 조동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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