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기획Ⅱ] 2016년 ‘키워드’로 본 핫이슈
상태바
[송년기획Ⅱ] 2016년 ‘키워드’로 본 핫이슈
  • 개원
  • [ 94호] 승인 2016.12.22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 수의계는 그야말로 핫한 한 해를 보냈다. 수의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자가진료’ 금지가 입법예고 돼 새해 시행을 앞두고 있고, 뜨거운 감자였던 ‘수의테크니션’ 제도가 마침내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수의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4‧13 총선을 비롯한 정치권의 주요 이슈로 ‘동물복지’가 떠올랐으며, 수의계 내부적으로는 수의사와 스탭 ‘구인난’이 심화되고, ‘노령동물’이 대세를 이루면서 동물병원 개원 형태에까지 변화를 가져왔다.
다음은 올해 ‘키워드’로 본 수의계 핫 이슈를 정리해봤다. <편집자주>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물병원 자동화,  수의사의 시간을 확보하다”
  • [기호 2번] 경기도수의사회 손성일 회장 후보
  • [기호 1] 대한수의사회 최 영 민 회장 후보
  • [기호 2] 대한수의사회 우 연 철 회장 후보
  • 베트컴, AI 기반 혈액학 분석기 ‘VT-50’ 진단 방식의 혁신
  • [기호 4] 대한수의사회 박 병 용 회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