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료산업 현황] 한국농촌경제연구원③
상태바
[반려동물 사료산업 현황] 한국농촌경제연구원③
  • 개원
  • [ 110호] 승인 2017.08.22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동물 사료산업 규모 4,600억 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지난 7월 13일 열린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한 반려동물 사료산업 현황에 따르면, 국내 사료산업 규모는 2012년 2,500억 원에서 2016년 4,600억 원 규모로 4년만에 2배 가까이 성장했다.

반려동물 사료 수출액은 2016년 1,351만8천 달러로 개 386만 달러(28.6%), 고양이 962만5천 달러(71.4%)로 고양이 비중이 훨씬 큰 반면, 같은 해 수입액은 1억 7,432만7천 달러로 개 1억 2,529만2천 달러(71.9%), 고양이 4,603만5천 달러(28.1%)로 개 비중이 훨씬 크게 나타났다.

특히 2016년 사료 수입량은 5만3,292톤으로 수출량 6,613톤보다 8배, 수입금액은 1억 7,432만7천 달러로 수출액 1,351만8천 달러보다 무려 13배에 달했다. <편집자주>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