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등록 및 유기동물 실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⑧ / 서울시
상태바
[동물등록 및 유기동물 실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⑧ / 서울시
  • 개원
  • [ 115호] 승인 2017.11.08 2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기동물 92%가 건강, 2년령 이하 45%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동물등록은 2016년 말 기준 총 107만1천 마리가 등록했으며, 유기동물 수는 2016년 말 기준 총 89만7천 마리로, 분양(30.4%), 자연사(25%), 안락사(19.9%), 소유주 인도(15.2%) 순으로 구조·보호 조치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가 관내 발생한 유기동물 3,666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외관상 건강이 양호한 유기동물이 92%, 2년령 이하의 어린 개체가 45%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하지 않거나 노령동물의 치료비 부담으로 반려동물을 유기한다는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 주목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