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메드, 영상은 ‘업’·가격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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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메드, 영상은 ‘업’·가격은 ‘그대로’
  • 김지현 기자
  • [ 116호] 승인 2017.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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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이화메드(대표 이겸차)가 제조하고, 직접 판매 관리하는 ‘DR’이 영상은 업그레이드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 수의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CR 보다 저렴한 DR’을 모토로 한 이화메드의 DR은 영상을 업그레이드 했음에도 1,200만원의 기존 가격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임상수의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부담 없는 가격을 꾸준히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이화메드가 유통사가 아닌 제조사이기에 가능했던 것.

이화메드 측은 “동물병원의 필수장비 DR을 부담 없는 가격에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며 “동물병원에서 한 달 평균 촬영하는 건수를 감안하면 이화메드 DR이 원장들에게 가장 적합한 DR”이라고 추천했다.

특히 파손 위험이 적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증기간 이후에도 부담 없는 관리비로 원장들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화메드 DR은 CMOS 카메라 방식으로 필름 같은 영상을 구현하며, 습기와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구조다. 영상 획득시간은 4~6초로 아주 짧으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동물병원에 안성맞춤이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10-5775-039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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