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퓨리나, 수의사와 함께하는 4단계 다이어트
상태바
네슬레퓨리나, 수의사와 함께하는 4단계 다이어트
  • 김지현 기자
  • [ 141호] 승인 2018.12.05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헬씨 허그’로 체중 조절과 건강을
▲ 11월 23~25일 열린 ‘케이펫페어’ 네슬레퓨리나 전시부스 모습.

네슬레퓨리나가 과체중 관리에 필요한 수의사 처방식 ‘프로플랜 OM’과 함께 마지막 단계에서 꼭 끌어 안아주는 ‘헬씨 허그(Healthy Hug)’로 수의사와 함께 시작하는 반려견의 건강 지키는 방법을 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월 23~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케이펫페어’에서도 많은 참관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네슬레퓨리나 관계자는 “반려견의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수의사의 처방식 처방과 함께 반려동물을 안아 주는 허그 또한 칼로리를 소모하는 한 방법”이라며, 반려견이 과체중일 경우 ‘헬씨 허그’로 알아볼 수 있는 4가지 단계를 제시했다.

먼저 △1단계: 반려견의 척추에 엄지를, 나머지 손가락을 흉곽에 올려놓고 흉곽을 천천히 따라 내려온다. 만일 갈비뼈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체중 감량이 필요할 수 있다. △2단계: 반려견을 똑바로 세우고 위에서 바라봤을 때 갈비뼈를 지나 이어지는 허리의 경계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3단계: 반려견을 옆에서 바라볼 때 흉곽 뒤쪽으로 복부가 명확하게 들어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과체중일 가능성이 있다. △4단계: 마지막으로 꼭 끌어안아 준다.

이렇게 ‘헬씨 허그’ 4단계를 통해 반려견이 과체중이라면 마지막 단계에서 꼭 끌어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하고 체중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