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올해 첫 정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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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올해 첫 정기 세미나
  • 김지현 기자
  • [ 146호] 승인 2019.02.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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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김형진 원장 ‘소형병원 쿠싱증후군 진단과 치료’
 

(주)바이오노트(대표 김선애)가 올해 첫 번째 정기 세미나로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한 ‘소형 병원에서 하는 쿠싱증후군 진단과 치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2월 21일(목) 서초동에 위치한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서초본원 세미나실에서 김형진(바른동물병원) 원장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형진 원장은 “이번 강의에서는 소형 동물병원에서 할 수 있는 쿠싱증후군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실제 증례 중심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소형병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점과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참가자들과 같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노트 측은 “올해 첫 번째 세미나는 김형진 원장을 초빙해 소형병원들이 할 수 있는 쿠싱증후군 환자의 진단과 치료방법을 증례 위주로 설명하고, 평소 임상에서 느꼈던 궁금증과 어려움 등을 서로 공유하며 해결책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수의사 선생님들을 초대해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앞으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진 원장은 제주대학교 수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 감염병연구소에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 바른동물병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 문의는 전화(02-2135-9119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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