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이돈(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 “카하, 동물병원 든든한 동반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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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이돈(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 “카하, 동물병원 든든한 동반자 될 것” 
  • 박진아 기자
  • [ 313호] 승인 2026.02.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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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돈 카하 회장
최이돈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

지난 37년간 한국동물병원협회(KAHA)는 대한민국 임상수의학 발전의 그 중심에 있었다.

지난해 대구에서 성대하게 치뤄진 ‘FASAVA 2025’ 행사는 그동안 쌓아왔던 KAHA의 경험과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고 생각한다. 

카하가 인천시수의사회와 처음으로 함께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요 임상분야는 물론이고, 마취, 복강경, 초음파 등 임상의들에게 꼭 필요한 실습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이를 위해 국내 내·외과 전문가들을 연자로 초청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임상은 물론 경영 및 인문학 강의까지 병원 경영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들로 알차게 꾸몄다.  

대한민국 임상수의사의 든든한 동반자인 카하가 야심차게 준비한 ‘2026 KAHA Conference’에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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